함께 도와요!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을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 도와요.

※ 모든 기부금품은 전문기관을 통해 운용됩니다.

종료
희망으로 지은 집
  • 진행기간 : 2018. 03. 08 ~ 2018. 04. 07
  • 목표금액 : 5,000,000(원)

이 사연은 종료 되었습니다.

희망으로 지은 집 [함께 하는 기관 : 이랜드재단 ]

다문화 여성가장에게 내 집이 없다는 건...
23살에 한국에 들어온 사라 씨는 3남매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낯선 타지에서 사라 씨의 유일한 가족은 당뇨로 시력을 잃은 어머니, 술담배와 거짓말이 일상인 남편이었습니다. 새 식구가 될 첫째 아이를 맞이할 겨를도 없이 문화적 어려움과 스트레스로 뱃속의 아이를 떠나 보냈습니다.

곰팡이 핀 어두운 반지하...아이들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태어났지만, 사라 씨네 반지하 집에는 곰팡이가 잔뜩 피어있어 아이들을 기르기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릴 적부터 늘 아토피와 천식을 앓았습니다. 셋째 아이가 태어나자 연락 없이 사라진 남편. 홀로 세 아이를 키워야 하는 사라 씨는 아이들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그나마 지인의 도움으로 보증금이 필요없는 단칸방으로 이사했지만, 이혼 후 정부에서 받게 된 수급비 30만원으로는 월세와 생활비를 감당하기 버겁습니다.

병원에 있는 아이(첫번째) 아이와 엄마 사진(두번째) 삼남매 사진(세번째)

우리도 꿈꿀 수 있을까요?
첫째 아이는 꿈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승무원이 되고 싶고, 동생은 축구선수가 되고 싶대요. 춤을 좋아하는 막내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하는데, 우리도 꿈꿀 수 있을까요?" 사라 씨는 아픈 딸과 책상 하나 없는 작은 방에서, 두 아들은 부엌 싱크대 옆에서 잠듭니다. 어린이집 원장님의 배려로 작은 방에서 네 식구가 살고 있지만 3월이 되면 이곳에서도 나가야 합니다.

사라 씨 가족에게 희망의 '집'을 선물해주세요
사라 씨 가족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아이들이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사랑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사라 씨와 삼남매에게 희망의 집을 선물합니다.

기부금 사용계획

기부금 사용계획

용도, 산출근거, 신청금액 등을 나타내는 표

용도 산출근거 신청금액 비고
총계 5,000,000원
주거비 LH전세임대주택 부담금 및 생계비 지원 5,000,000원  
만족도 평가 영역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하기
 
현재 페이지의 오류와 개선점이 있으면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의견남기기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