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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세 자매가 계절에 어울리는 옷을 입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진행기간 : 2017. 08. 11 ~ 2017. 10. 22

이 사연은 종료 되었습니다.

세 자매가 계절에 어울리는 옷을 입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함께 하는 기관 : 아름다운가게 ]

'친구들이 제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해요'
민주(가명)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여름에도 털옷을 입고 다니는 민주와 언니를 이상하게 바라보는 친구들은 함께 앉아서 공부할 때에는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자리를 피합니다. 그럴 때마다 민주는 부끄러워 얼굴이 빨갛게 되어 언니 옆에 꼭 붙어 있습니다. 언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무표정으로 책상만 바라봅니다. 아직 어린 막내는 요즘 자꾸 이가 아프다며 언니들에게 칭얼거립니다. 여러 개의 치아가 새카맣게 변할 정도로 충치가 있는 상태이지만, 동생은 치과를 가 본 적이 없습니다.

지하 단칸방에 사는 민주네 식구들
부모님과 언니, 동생 그리고 민주 다섯 식구는 지하 단칸방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가구가 거의 없는 집에는 물건이 담긴 비닐봉지가 여기저기 널려있고 벌레와 곰팡이가 보이기도 합니다. 인지능력이 다른 사람보다 낮은 엄마는 가족들과 의사소통이 어렵습니다. 민주는 엄마가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언제나 민주를 보며 웃어주는 엄마가 있어 참 좋습니다.

옷 꾸러미를 건네는 모습
[사진출처 123RF]

깨끗하고 계절에 어울리는 옷을 입고 싶은 아이들
더운 여름에 털옷을 입어야 하고, 추운 겨울을 하나의 옷으로 지내야만 하는 자매는 매우 힘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세 자매가 계절에 어울리는 깨끗한 옷을 입고 밝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 여러분의 희망의 선물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기증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하람이, 민주네와 같이 '현물나눔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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