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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기부금품은 전문기관을 통해 운용됩니다.

종료
동욱이에게도 봄이 올까요?
  • 진행기간 : 2018. 02. 26 ~ 2018. 03. 31

이 사연은 종료 되었습니다.

동욱이에게도 봄이 올까요? [함께 하는 기관 : 아름다운가게 ]

추위를 온몸으로 견뎌야 하는 동욱이와 가족들
동욱이(가명)는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동욱이가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이렇게 아빠와 함께 있는 저녁시간입니다. 하지만 동욱이가 아빠와 이야기 하다 잠드는 거실은 난방이 되지 않아 얼음장처럼 차갑습니다. 추운 겨울 한번 걸린 감기는 나아지지 않고 비좁은 전기장판 위에 웅크리고 누워 잠든 동욱이의 모습을 보며 엄마는 마음이 아파 몰래 눈물을 훔치곤 합니다.

동욱이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초등학생입니다.
동욱이의 아버지는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어 밖에서 일할 수 없고 어머니 역시 동욱이를 돌봐주어야 하기 때문에 가족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난방비뿐만 아니라 가족의 식비와 생활비가 부족한 것은 물론, 동욱이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사 줄 형편도 되지 않아 엄마의 걱정은 끝이 없습니다.

눈을 만지는 아이의 손
[사진출처 123RF]

성장기 동욱이에게 필요한 옷과 신발
남자아이인 동욱이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어 몸에 맞는 옷과 신발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 필요한 옷가지를 구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짧은 소매와 바지로 올겨울을 버텨야 했던 동욱이와 가족들이 다가오는 봄 햇살과 함께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지금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옷과 신발을 기증해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기증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동욱이와 같이 ‘현물지원이 필요한 가정’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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