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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기부금품은 전문기관을 통해 운용됩니다.

성민 씨에게 포근한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 진행기간 : 2018. 04. 06 ~ 2018. 05. 06

종료일이 15일 남았습니다.

성민 씨에게 포근한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함께 하는 기관 : 아름다운가게 ]

햇빛 한 줌 들지 않는 성민 씨의 방
성민 씨(가명)는 작은 창문 하나 없는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30년 전 가족과의 갈등으로 모든 연락이 끊긴 뒤, 긴 세월을 홀로 살아온 성민 씨는 하루에 한마디도 하지 않는 날이 많습니다. 노숙생활을 하던 성민 씨는 어렵게 지금의 거처를 얻게 되었지만 긴 외로움에 얼어버린 성민 씨의 마음은 고시원 공기만큼 차갑기만 합니다.

소파 위에 우울하게 앉아 있는 남성
[사진출처 123RF]

몸과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성민 씨
성민 씨는 가족과 헤어진 뒤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어려운 생계를 신문 배달로 이어가며 숙소생활을 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언제나 밝은 인사를 건네던 성민 씨였습니다. 그런 성민 씨를 주저앉게 한 사건은 불의의 사고였습니다. 이 사고로 성민 씨는 고관절이 골절되고 설상가상으로 결핵까지 걸렸지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성민 씨에게 포근한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다행히 성민 씨는 지인의 도움으로 적십자병원을 통해 급한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도움을 준 고마운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성민 씨. 지금 성민 씨에게 있는 옷은 병원을 퇴원하면서 의료진이 마련해준 내의와 겉옷이 전부입니다. 성민 씨가 다시 몸과 마음의 아픔을 극복하고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여러분의 포근한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기증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성민씨와 같은 ‘현물지원이 필요한 가정’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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