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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어두운 마음 속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 진행기간 : 2018. 05. 04 ~ 2018. 06. 08

이 사연은 종료 되었습니다.

어두운 마음 속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함께 하는 기관 : 아름다운가게 현물나눔사업 ]

장애로 인해 뒤바뀐 영진 씨의 삶
영진(가명) 씨는 갑작스러운 하지 절단으로 인해 지체장애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밝고 붙임성 좋았던 영진 씨의 삶은 장애로 인해 끝없는 어둠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거의 밖으로 나가지 않아 마지막으로 햇빛을 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는 영진 씨.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만 불편한 몸과 두려움은 계속해서 영진 씨의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휠체어에 앉아 있는 남성
[사진출처 123RF]

계속되는 외로움과 아픔
외출을 위해 의족을 사용하던 영진 씨는 그나마도 통증으로 인해 더 이상의 의족 사용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휠체어 역시 고장이 났지만, 수리를 맡길 수 없을 정도로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지 못해 장발이 되어버린 머리와 갈아입지 않은 옷은 그간 영진 씨의 외로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진 씨의 마음속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어려운 상황에도 영진 씨는 사례관리사를 만났고, 포기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밖으로 나가 아픈 몸도 치료받고 생활하기 위해서 영진 씨에게 필요한 것은 겨울부터 입고 있었던 한 벌의 옷 외에 다른 입을 수 있는 옷들입니다. 영진 씨에게도 따뜻한 봄의 햇살이 닿을 수 있도록, 지금 여러분이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기증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영진 씨와 같이 ‘현물지원이 필요한 가정’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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