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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기부금품은 전문기관을 통해 운용됩니다.

아픈 남편의 곁을 홀로 지키는 미숙 씨
  • 진행기간 : 2018. 10. 15 ~ 2018. 11. 15
  • 목표금액 : 3,000,000(원)

종료일이 2일 남았습니다.

아픈 남편의 곁을 홀로 지키는 미숙 씨 [함께 하는 기관 : 이랜드재단 두배나눔사업 ]

평범한 부부에게 갑자기 찾아온 시련
미숙(가명, 52세)씨 부부는 작은 사업을 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부부였습니다. 넉넉하지는 않아도 서로를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파산신청을 했고, 이후 로 남편은 배달 일을, 미숙씨는 식당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나갔습니다. 하지만 부부에게 시련은 다시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배달 일을 마치고 돌아온 미숙 씨의 남편은 뇌출혈로 쓰러졌고, 편마비와 혈관성치매 진단을 받게 된 것입니다. 홀로 앉을 수도, 일어설 수도 없어, 더 이상 근로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부부 모두 질병으로 근로가 불가능한 상황
미숙 씨는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남편의 간병을 위해 하고 있던 식당 일을 그만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남편 간병으로 미숙 씨마저 몸과 마 음에 큰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이전부터 좋지 않았던 목과 허리에 디스크가 생기고, 우울증까지 앓게 된 것입니다. 쌓여가는 병원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미숙 씨는 일을 구해보려 했지만, 디스크로 다리를 절룩거리는 미숙 씨를 받아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아픈 몸으로 요리하는 미숙 씨(왼쪽),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부부(오른쪽)

이제 통장 잔고는 단 5만원밖에 …
가장 급한 병원비는 자녀들의 도움을 받아 해결했지만, 자녀들도 더 이상의 도움은 어렵다고 하여 지금은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남편이 쓰러지기 전, 임대아파트 보증금을 마련하 기 위해 받은 대출금이 체납되면서 임대아파트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지인의 도움을 받아 월세방을 얻어서 살게 되었지만 점점 늘어가는 대출금과 이자로 수입이 없는 미숙 씨 부부에게는 월세조차 버겁기만 합니다. 당장 하루를 살아갈 생계비가 절실합니다.

미숙 씨 부부의 위기상황을 도와주세요
모아둔 재산도 다 써버릴 정도로 아픈 미숙 씨 부부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쌀, 반찬 등 식료품과 생필품입니다. 미숙 씨 부부가 처한 고통의 시간들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을 보태주세요. 미숙 씨 부부가 작은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미래가 다가오길 소망합니다.

기부금 사용계획

기부금 사용계획

용도, 산출근거, 신청금액 등을 나타내는 표

용도 산출근거 신청금액 비고
총계 3,000,000원
생계비 생필품,식료품 3,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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