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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세 아들의 버팀목인 지혜 씨
  • 진행기간 : 2018. 07. 18 ~ 2018. 08. 19

이 사연은 종료 되었습니다.

세 아들의 버팀목인 지혜 씨 [함께 하는 기관 : 아름다운가게 현물나눔사업 ]

세 아들의 버팀목인 지혜 씨
지혜 씨(가명)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부터 남편 없이 혼자 아이들을 키운 지혜 씨는 집안의 유일한 버팀목입니다. 홀로 세 아들을 키워온 지혜 씨는 힘든 상황에도 가족 모두 함께 살기 위해 아이들을 바라보며 씩씩하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집안 생계를 돕던 첫째 아들이 군에 입대하면서 집안 상황이 더욱 어려워지게 되었습니다. 방과 후 아이들을 돌볼 곳이 없어 오래 근무할 수 없고 직장을 구하기도 힘든 지혜 씨는 일용직으로 생활비를 벌어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악화된 지혜 씨의 건강, 엄마의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
엄마의 보살핌 아래 아이들은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지만, 정작 지혜 씨 본인의 몸은 점점 악화되고 있었습니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일용직 출근을 하려던 지혜 씨는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일터 대신 병원으로 가게 되었고 심각한 당뇨를 앓고 있다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장 약물치료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생활용품비와 식비도 부족한 상황에서 지혜 씨는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두 아이와 함께 있는 엄마 이미지
[사진출처 123RF]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며 다시 희망을 품는 지혜 씨
생활고와 건강 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지혜 씨지만 군에 있는 큰아들과 중학교, 초등학교에 다니는 나이에도 의젓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다시 힘을 내봅니다. 현재 둘째와 셋째 아이는 성장기에 있어 몸에 맞는 옷을 계속 사줘야 하지만 넉넉하지 못한 살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혜 씨와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가족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옷과 신발을 기증해 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기증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지혜 씨와 같이 ‘현물지원이 필요한 가정’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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