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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지원 씨에게 외로움을 견뎌낼 힘을 전해주세요!
  • 진행기간 : 2018. 08. 17 ~ 2018. 09. 19

이 사연은 종료 되었습니다.

지원 씨에게 외로움을 견뎌낼 힘을 전해주세요! [함께 하는 기관 : 아름다운가게 현물나눔사업 ]

외로움으로 얼룩진 지원 씨의 삶
지원 씨(가명)는 방황했던 고등학교 시절 가족을 떠난 뒤 영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지원 씨는 누구보다 가족의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가족들은 집을 나간 지원 씨를 더는 찾지 않았고, 지원 씨 역시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혼자가 된 지원 씨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부딪혀 있지만 도움의 손길을 받지 못한 채 외로움으로 얼룩진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계속되는 노력에도 나아지지 않는 생활
지원 씨는 1년 전부터 아르바이트, 택배기사 일을 하며 포기하지 않고 삶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지원 씨에게 교통사고라는 큰일이 닥친 뒤 어려움은 점점 더 커졌습니다. 사고로 인해 무릎이 다쳐 움직이기 어려워진 지원 씨는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었고 병원 진료도 받을 수 없어 몸 상태는 더욱 나빠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원 씨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있는 집주인이 전기세와 도시가스 요금을 내주고 있어 당장 지낼 곳은 있지만, 지금 지원 씨의 집에는 침대, 냉장고, 작은 책상을 제외하고는 옷가지나 이불조차 부족한 상황입니다.

목발을 짚고 있는 여성
[사진출처 123RF]

지원 씨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을 지원 씨는 꼼짝없이 아픈 몸으로 선풍기와 에어컨 없이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의 배려와 사례관리사의 보살핌으로 다시 한번 힘을 내보려 합니다. 지원 씨에게 필요한 것은 당장 생활을 위한 옷가지입니다. 지원 씨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마음을 더해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기증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지원 씨와 같이 ‘현물지원이 필요한 가정’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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