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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기부금품은 전문기관을 통해 운용됩니다.

어르신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세요!
  • 진행기간 : 2019. 02. 22 ~ 2019. 04. 19

종료일이 29일 남았습니다.

어르신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세요! [함께 하는 기관 : 아름다운가게 현물나눔사업 ]

젊은 시절부터 홀로 아이들을 책임져야 했습니다
구영(가명) 씨는 젊은 시절부터 남편의 무관심 속에서 홀로 4남 1녀를 돌보아야 했습니다. 생활비를 마련하고 자녀를 양육하는 것 모두 구영 씨의 일이었기에 이것저것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자녀를 키워냈지만 자녀들 또한 생활이 넉넉지 않은 상태입니다.

여든이 넘어서도 걱정 속에 삽니다
독거노인이 된 지 어언 1년, 저소득자에 여든이 넘은 나이지만 장애인인 작은 아들을 보살펴야 합니다. 온 몸 어디 하나 안 아픈 곳이 없고 스트레스가 심해 약을 계속 복용하고 있습니다. 치매가 의심되어 장기요양등급외 B를 받았지만 최소한의 비용도 자부담할 여력이 안되어 요양 서비스조차 받지 못합니다.

마주잡은 두 손
[사진출처 UTOIMAGE]

여전히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남편에 대한 미움과 원망도 크지만 자녀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아직까지도 구영 씨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장애를 앓고 있는 두 자녀와 나머지 자녀에게 항상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매일 같은 옷을 입고 지내시며 정작 자신은 돌보지 못하고 있어 의류 지원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책으로 인한 어르신의 상처를 치유해줄 여러분의 사랑을 기증해주세요!

아름다운 가게는 자원 재순환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영씨와 같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기증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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