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서비스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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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양육수당 지원
등록일2020-04-22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아도 양육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저는 엄마 선생님입니다”

제 아이는 어린이집을 보내는 대신에 가정에서 양육을 하고 있어요.
전 아이에게 엄마인 동시에 선생님이죠.
아이와 함께 공부도 하고, 견학도 다니고 있어요.
물론 아이와 함께하다 보면 제법 돈이 들어가기도 해요.
하지만 큰 걱정은 하지 않아요. 가정양육수당을 받고 있거든요.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지 않아도 가족양육수당을 받을 수 있거든요.
아이의 개월 수에 맞게 차등지급 되어 가계부담을 덜 수가 있어요.
며칠 전에는 아이와 동화책을 읽고 있는데 아이가 저에게
“엄마 엄마는 엄마선생님이야 엄마이기도 하고 선생님이기도 하니까”
그 말을 들으니 좀 더 책임감 있게 아이를 양육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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