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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사업 내달까지 연장
등록일2020-12-30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서울시는 노인들의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해 시범 추진 중인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보급 사업의 수요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당초 연말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내년 1월 말까지로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10월 12일 개시돼 12월 28일까지 1천112명이 가입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LG전자, KT엠모바일(알뜰폰 통신사), 하이프라자(유통사) 등 4개 기관이 협력해서 하고 있다.


보급 기종은 화면이 커서 노인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최신 스마트폰이며 1.5GB 데이터, 무제한 음성·문자 서비스를 월 2만 원 이하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시범사업의 성과와 사업효과를 검토해 내년 1분기 내로 보급 기종과 요금제를 다양화하는 등 서비스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limhwaso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12/30 11:15 송고 

이 정보는 2020-12-30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복지이슈’는 국민이 궁금해하는 시기별 이슈를 보다 쉽게 안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법적효력을 갖는 유권해석이나 각종 신고 등의 판단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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