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뉴스 · 이슈

알차고 유용한 최신 복지 뉴스와 이슈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동방사회복지회, 27일 종로서 '미혼 양육모 자립지원 세미나'
등록일2019-11-25

▲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는 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 키홀에서 '미혼 양육모 자립 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과 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싱글맘, 워킹맘으로 당당히 서다'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동방사회복지회 '미혼양육모 자립 지원사업'을 통해 배출된 싱글맘 100여 명이 함께 한다.


이번 세미나는 여성 기업인의 강연과 모델링을 통해 싱글맘의 자신감과 자립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미나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한경애 전무가 '워킹맘에게 일이 주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선배 워킹맘으로서 일과 양육에 대해 강의하고, 2부에서는 취업에 성공한 4명의 싱글맘이 들려주는 성공기가 솔직하고 자유로운 이야기형식으로 이어진다.


2부 프로그램에서는 홍보대사인 배우 이아현 씨가 사회를 맡아 워킹맘으로서 경험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지난 2011년 미혼양육모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단계별 지원프로그램인 '나이스 싱글 마더(Nice Single Mother)'를 시작으로, 2015년에는 이를 전국으로 확대한 '해피 맘(Happy Mom)'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싱글맘들이 취업 교육 이후 실습과 심화 과정을 거쳐 직업화할 수 있도록 자립사업장을 운영하는 등 단계별 자립 지원모델을 구축해 왔다"고 설명했다.


1972년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과 이웃들의 삶의 질을 향상해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설립된 동방사회복지회는 아동, 미혼양육모, 청소년,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25 10:43 송고

이 정보는 2019-11-25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복지이슈’는 국민이 궁금해하는 시기별 이슈를 보다 쉽게 안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법적효력을 갖는 유권해석이나 각종 신고 등의 판단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관련 복지뉴스
    • 관련 복지 뉴스가 없습니다.
  • 관련 복지 서비스
    • 관련 복지 서비스가 없습니다.
만족도 평가 영역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하기
 
현재 페이지의 오류와 개선점이 있으면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의견남기기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