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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업·언론이 독거노인 지원에 함께하다
등록일2016-08-11
-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후원 전달식 및 업무협약 체결식 개최 -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8.11(목)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신한금융지주회사와 후원전달식을 개최하고, 중앙일보와는 신규 후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독거노인을 지원하고자 2011년부터 추진해 온 것으로 지금까지 101개 기업·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 이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민간의 콜센터 상담원 등이 1:1 안부 확인 전화(‘사랑잇는 전화’)를 드리거나, 자원봉사자가 결연을 맺은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하여 보살펴 드리고 후원물품을 전달(‘마음잇는 봉사’)하고 있다.

○ 올해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38개 기업·단체에서 독거노인 6만여명에게 10억원에 달하는 냉방용품, 의류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오늘 행사는 이처럼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지원이 되고 있는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을 보다 발전시키고, 특히 폭염기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2012년부터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에 참여하여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 온 신한금융지주회사는,

- 오늘 행사에서 금년 여름동안(6~8월) 냉방용품, 보양키트 등의 후원 물품을 3,2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지원하는 후원전달식을 하였다.
* 신한금융지주회사 후원 현황 : ’12년부터 4억여원 규모 독거노인 후원

○ 또한 중앙일보는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에 새롭게 참여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독거노인 가정에 신문을 배달하면서 안전도 확인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복지부와 협약식을 맺었다.
* 독거노인 가정에 신문 등 물건 방치 시 수행기관 연락을 통한 안전확인 진행

- 이에 따라,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에 총 102개의 기업·단체가 참여하게 되었다.

□ 정진엽 복지부 장관은 “올해 독거노인이 144만명으로 추정되며, 매년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매우 절실하다.”라고 하면서,

○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에 참여하여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신한금융지주회사와 많은 기업·단체들, 그리고 새롭게 참여를 결정한 중앙일보에 감사를 드리며,

○ 특히, 올해는 폭염이 어느 때보다도 심각하여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기업, 사회단체 등 사회 전체의 어르신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요구된다.”라고 당부하였다.

2016.08.11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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