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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학업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등록일2017-02-16
담당부서 : 교육부 학생복지정책과 과장 박주용 (044-203-6526)사무관 김사옥 (044-203-6414)주무관 권동주 (044-203-6527)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준식)는 「2016 학업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시상식을 2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 정부 세종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14년 학업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이래로 3년째 진행되고 있는 공모전으로, 교육청·학교·지역사회의 학업중단 예방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으로 확산하는 역할을 해왔다.

□ 금번 공모전에서는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작품(총 160편)을 대상으로 학계 및 현장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총 73편의 우수 사례를 선정하였다.

심사 대상은 총 4부문으로 ①학교, ②꿈키움 멘토링, ③지역사회 지원기관, ④학생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 시상은 최우수(5명), 우수(13명), 장려(18명), 입상(37명)으로 나뉘어 수여되며, 시상자들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과 부상이 수여된다.

시상 후, 울산 남창중학교 김정훈 교사가 맞춤형 학업중단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하여 「돌샘 교육공동체와 함께 날마다 꿈꾸는 학교」 사례를 발표하고,

이어 인천 한오름학교 최동석 교사가 위기학생 동기 부여를 주제로 「모두가 하나되어 한오름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하였다.

□ 그간 교육부는 위기학생의 충동적인 학업중단을 사전에 예방하고, 단위학교의 학업중단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학업중단 숙려제 의무화*(‘14년)를 통해 위기학생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 초·중등교육법 제28조에 따라 학교의 장은 위기학생에게 학업중단 숙려의 기회를 부여하여야 하며, 숙려기간을 출석으로 인정할 수 있음
** 일대일 멘토링, 심리상담, 예체능 활동, 진로체험, 기초학습지원 등

학업중단 학생이 다수 발생한 학교*(421교)를 학업중단 예방 집중지원학교로 지정하여 전문가 방문 컨설팅, 교원 연수, 교원 협의회 운영 등을 통해 단위학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 부적응 사유(질병, 해외출국 제외) 학업중단 학생이 ‘15년 10명 이상 발생한 학교 (초5·중2·고414)

2017.02.16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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