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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권리옹호관 위촉…2022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목표
등록일2019-10-22

(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김준경 남서울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 등 3명을 아동권리옹호관으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을 시에 제시하고,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모니터링하는 등 아동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독립적인 기구다.


평택시는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올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기반을 조성했다.


전담팀은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슬로건 공모, 시민원탁토론 개최, 아동친화 전략사업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정장선 시장은 "아동권리옹호관 위촉을 통해 아동권리에 입각한 정책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유니세프 인증뿐 아니라 진정한 아동의, 아동을 위한, 아동에 의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goal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2 14: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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