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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풍성하게…예술의전당, 전시·공연 '다채'
등록일2020-01-19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예술의전당은 설 연휴를 맞이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오페라극장에선 한국 창작 뮤지컬 분야 역사를 새로 쓴 '웃는 남자'가, CJ토월극장에선 한 편의 동화 같은 뮤지컬 '빅 피쉬'가 각각 뮤지컬 팬들과 가족 단위 관객들을 만난다.


자유소극장에선 예술의전당 창작키움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 '여자만세2'가 무대에 오른다. 중년 여성들을 중심으로 하는 가족 간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전시회도 마련됐다. 한가람미술관에선 '툴루즈 로트렉전' '모네에서 세잔까지: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걸작 전' 등을 본다. 특히 '모네에서 세잔까지'는 클로드 모네 최고 걸작으로 잘 알려진 '수련 연못'이 포함돼 관심을 끈다.


서예박물관에선 최근 개막한 '추사 김정희와 청조문인의 대화'도 관람객들과 만난다.


예술문화체험공간 예술의전당 '1101 어린이라운지'는 24일과 26일에도 정상 운영한다. 관람객이 아닌 일반 방문객들도 어린이라운지에 마련된 다양한 놀이·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9 09: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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