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복지수혜로 희망을 되찾은 분들의 따뜻한 복지이야기입니다.

    • 복지로, 이랜드재단에서는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전국 조손가정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설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후원가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수현이네를 비롯한 많은 곳에서 감사인사가 전해져왔습니다. 후원자 여러분께 2018 설맞이 조손가정/독거어르신 지원 캠페인 결과를 안내해드립니다.
      2018/03/28
    • 할아버지는 어렸을 적 부모님을 잃고 보육원에서 자라왔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에게 보육원은 보금자리가 되지 못했고 결국 17세가 되던 해에 아무것도 없이 보육원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후 살아가기 위해 온갖 힘들고 어려운 일을 계속하다가 어깨너머로 배운 타일 시공 기술 덕분에 드디어 돈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2018/03/13
    • 할머니는 일찍 남편을 병으로 떠나보내고 하나뿐인 아들마저 집을 나가버린 후, 오랜 기간 혼자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매일 폐지를 주워 어렵게 생활을 이어오던 할머니는 몇 달 전부터 가슴에 통증이 심해져 주저앉아 한참을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되었습니다.
      2018/02/20
    • 유진이의 꿈은 음악을 열심히 공부해서 음악 전공으로 대학에도 가고 훌륭한 음악가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꿈을 위해 유진이가 할 수 있는 것은 혼자 인터넷을 통해 관련 자료를 찾아보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방과 후 교실에서 실컷 노래를 부르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2018/01/29
    • 유숙자(가명) 할머니는 홀로 힘들게 지내던 중 구청으로부터 1만 원 이하로 건강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복지 혜택 안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할머니와 통화 상담을 하던 더함복지상담사는 할머니께서 더욱 도움이 필요하신 상황이라고 판단해 가정방문을 가고자 했지만, 복지서비스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할머니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2018/01/08
    • 매서운 바람이 부는 겨울, 소연 씨는 24시간을 거리에서만 지냈습니다. 밖에서 생활하던 탓에 추위로 인해 피부가 다 갈라지고, 제대로 먹지 못하고 일해 등은 굽어 있어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2017/12/18
    • 이혼 후 어린 딸을 데리고 친정 부모님 집에서 함께 살고 있던 소라(가명) 씨는 부모님의 건강 악화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어쩔 수 없이 집을 나와 모자시설로 가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라 씨는 요양보호사로서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서 3년 후 딸과 지낼 작은 보금자리를 마련할 꿈에 희망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2017/11/28
    • 이웃 주민의 손에 이끌려 처음 주민센터를 들어서던 민희 씨의 눈에는 불안함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민희 씨의 이웃은 그녀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말을 못 하게 되었고 생활이 무척 어려운 상황이라며 도와줄 방법을 찾고 싶다고 했습니다.
      2017/11/08
    • 정아 씨는 언제나 불 꺼진 집에서 혼자 멍하니 시간을 보냅니다. 아침에 아이를 유치원에 보낸 뒤 아이가 돌아올 때까지 시간 대부분을 멍하니 보내다가, 집으로 돌아온 아이에겐 스마트폰 동영상을 보여주는 정아 씨. 정아 씨가 이렇게 깊은 무기력함에 빠진 이유는 가족으로 인한 깊은 상처 때문이었습니다.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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