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복지정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아동안전지킴이

퇴직 경찰이나 교사 등 전문인력이 퇴직 후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직 궁금한 것이 있어요!

위 복지서비스는 2020년도 기준입니다(경찰청 아동청소년과)

최근 수정일 2020-03-25

사례로 알아보기

은퇴했지만 묵히기 아까운 전문인력을 통해 아동, 청소년, 여성을 보호하며 사회적 약자도 마음 편히 사는 안전한 환경을 지킵니다.

아이들과 여성을 보호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보람찹니다.

“노년의 일기, 나는야 우리 동네 보안관이다!”

드디어 60 먹은 내 꿈이 이루어졌다. 어려서 보았던 서부영화의 보안관, 내가 바로 우리 동네의 보안관이 된 것이다! 비록 쌍권총은 없지만, 우리 동네 아이들과 여성은 내가 보호한다! 정년퇴직하고 나의 재능을 썩히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막상 갈만한 곳은 별로 없어서 마음만 답답했었다.

근데 얼마 전 먼저 퇴직한 선배가 아직도 일한다기에 쫓아갔더니 아동안전 지킴이를 하고 있었다. 안전을 지키는 일이야 내가 전문 아닌가? 그래서 나도 당장 신청해서 아동안전 지킴이가 되었다. 내 손자 같은 아이들, 내 딸 같은 여성들을 지키면서 어느덧 내 마음도 몸도 더욱 건강해지고, 손주들 용돈도 줄 수 있게 되었으니, 이게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 아니겠는가?!!

최근 수정일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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