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복지정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민영교통시설이용
(버스,내항여객선,KTX등)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애국지사, 국가유공상이자 등의 예우 및 복지향상을 위해 민영버스 및 내항여객선, 열차 등 교통시설의 무임 또는 할인을 지원합니다.

위 복지서비스는 2019년도 기준입니다(국가보훈처 복지정책과)

최근 수정일 2019-02-18

사례로 알아보기

더 편리하고! 더 편안한 국가유공자분들의 생활을 위해! 민영교통시설의 이용을 지원해 드립니다.

생활에 작은 힘이 되는 교통비 감면! 당신이 지켜 주신 나라, 이제 대한민국이 당신의 발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나라가 내 오른쪽 다리가 되어 준다는 구먼.”

나라를 위해 싸우다 오른쪽 다리를 하나 잃었지. 아픔도 컸지만 나라가 준 훈장이라고 생각했다네. 다리가 하나 없다 보니 일하기도 힘들어지더군. 그래서 어디 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못 가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지. 그런데 나라에서 내 오른발이 되어 주겠다지 뭔가. 버스나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하라고 하더구먼. 덕분에 가고 싶은 곳도 마음대로 가고, 가보지 못했던 곳도 부담 없이 다닌다네. 지난주에는 기차 타고 아들네 집도 다녀왔어. 어떤가? 이만하면 오른발 노릇 톡톡히 하고 있지? 요즘 젊은 친구들이야 다들 자기 차도 운전해서 가지고 다니고 그런다지만 우리 같은 늙은이들은 버스며 기차 한 번 타고 어디 다녀오는 것도 큰 행사라네. 서울에 있는 아들 집에라도 한 번 다녀오려면 차비가 만만치 않게 드는데, 그래도 나라 위해 싸우고 애썼다는 걸 알아줘서 이런 혜택도 주고 하니 뿌듯하지. 죽기 전에 같이 싸우고 고생했던 전우들이랑 다 같이 만나서 기차 여행이나 한번 다녀와 봤으면 소원이 없겠구먼… 내 그땐 당당하게 가슴 펴고 기차 탈 거야.

최근 수정일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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