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도움요청

주변에 도움을 드리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여러분이 대신 신청해주세요.
가까운 주민센터와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신청 건은 14일 이내 처리됩니다.
※ 자살 및 정신건강 상담은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로 전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움요청 시스템 문의
02) 6360-5522
사연신청
사연 예시를 참조하여 되도록 자세하게 작성해 주세요. 사연 예시보기
*본 페이지는보안 정책상 30분 이후 페이지가 초기화되오니, 소중하게 적으신 내용이 유실되지 않도록 메모장 같은 프로그램에서 임시 저장해 놓으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사연예시 1번

의료비도 없고, 퇴원 후 돌아갈 집이 없어져 버린 박**씨를(가명)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서울병원에서 박**씨를(52세, 남성) 간호하고 있는 김미라라고 합니다.
가족들에게 외면당하고,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할 박**씨를 위해 도움요청 합니다.
현재 박**씨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려져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입니다.
그런데, 당장 수술비를 낼 돈도 없고 퇴원 후 돌아갈 집도 없다고 합니다.

박**씨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한 달에 6만 원 짜리 여관방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며칠 후면 철거가 되어 살길이 막막하다고 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일을 나갔지만 한 푼도 벌지 못할 때가 더 많았고, 그동안 밀린 월세를 내느라 먹을 것조차 살 수 없을 정도로 생활이 어려워졌다고 해요.
그리고, 연이은 사업 실패로 가장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쫓겨나다시피 집을 나오게 되었고, 몇 년째 가족들과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최근에 이혼하자고 연락 온 것이 끝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박**씨를 위해 경제적인 지원이나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있는지 궁금하며, 꼭 도와주시길 부탁합니다.

사연예시 2번

미영이가 할머니의 한숨을 걱정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영(가명)이 이웃집에 사는 김수경이라고 합니다.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미영이는 집 나간 엄마와 매일 술만 마시고 가족은 돌보지 않는 아빠와 살고 있습니다. 원래는 오빠도 같이 살았다고 하는데 아빠의 사업 실패로 오빠는 다른 친척분께 보내고 세 식구는 이곳으로 이사 오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쪽으로 이사 온 초기에는 아빠가 지방에서 일하고 보내주시는 생활비로 단칸방의 월세와 약간의 생활비로 지내고 있다고 할머니가 큰 걱정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다 잘 나와서 이웃들과 어울리던 미영이와 할머니가 얼마 전부터 보이지 않아 옆집에 물어보니 아빠와 연락이 끊겨 월세도 생활비도 없이 어렵게 지낸다고 하더군요.

생활이 아주 어려운 것 같아 이웃들과 생필품을 모아 방문해보니 복지관에서 보내온 김치와 쌀로 간신히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연락되지 않는 아들 걱정에밀린 월세 걱정에 잠도 잘 못 주무신다며 한숨 쉬시는 할머니 그리고 그 할머니를 걱정하는 미영이를 보고 도움을 줄 방법을 찾다가 이렇게 도움요청을 합니다.
미영이와 할머니가 경제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복지 서비스가 없을까요?
미영이 할머니를 도와주세요.

사연예시 3번

영광이의 희망을 지켜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영광이 아빠의 담당 간호사 문희수라고 합니다.
영광이의 사연을 듣고 도움 줄 방법을 찾아보다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있을 것 같아 도움 요청합니다.
영광이는 강원도 탄광촌에 사는 11살 아이입니다.
어렸을 때 엄마가 집을 나가시고 탄광에서 일하시는 아빠와 단둘이 지내고 있습니다.
영광이는 집에서 돌봐줄 엄마도 같이 놀아줄 친구도 없어 아빠가 일하는 탄광이나 공사장을 데리고 다니며 지냈다고 합니다. 힘든 노동과 빠듯한 생활에 술과 늘 함께 하시는 아빠이지만 그래도 보호자와 함께여서 영광이 생활에는 큰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매일 마셨던 술과 힘든 노동으로 아빠의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어느 날, 119로 걸려온 영광이의 전화를 받고 영광이 집으로 가보니 중증 간경화로 피를 토하고 쓰러져 계신 아빠와 복수 때문에 많이 나와 있는 아빠의 배를 잡고 울고 있는 영광이가 보였습니다.
아빠는 간이식 받아야 나을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간이식 받는다는 건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려운 일인데, 기적처럼 아빠의 건강이 나아지셔서, 이제는 아빠가 병원에 계실동안 영광이를 돌봐준 아동센터에서 봉사하실 만큼 건강해지셨습니다.
그러나 아직 일하기는 어려운 상태라 커가는 영광이의 교육과 생계가 걱정되신다고 합니다.
병이 나은 것만으로도 더할 수 없이 고맙고 감사하지만, 아빠가 일을 할 수 있을 만큼 몸이 회복될 때까지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영광이가 밝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 부탁합니다.

현재 0 자 입니다.(최대 2,000자 가능)

도움이 필요한 이웃 정보

표시는 필수 입력항목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 정보

이름, 주소, 연락처, 첨부파일 (사진 등)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정보를 입력하는 표

이름
주소 도로명주소 지번주소
연락처 휴대전화 - - 유선전화 - -

알고 있는 전화번호가 있다면 입력해 주십시오.

첨부파일 (사진 등)

첨부파일은 3개까지 올리실 수 있으며 10M 이하의 파일만 첨부되오니 양해 바랍니다.
jsp, php, exe, js, html, htm, asp, java 파일은 업로드 불가능합니다.

작성자 정보

표시는 필수 입력항목입니다.
신청자 정보

이름, 주소, 연락처, 이메일, 비밀번호, 진행상황통보방식 등 이웃신청시 신청자정보를 입력하는 표

이름
주소 도로명주소 지번주소
연락처 휴대전화 - - 유선전화 - -

휴대전화나 유선전화 중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하나는 입력해 주십시오.

이메일 @

일반 전화번호를 입력하시면 진행 상황 안내를 위해 이메일 주소도 입력 해 주십시오.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도움요청 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진행상황
통보방식

비밀번호 분실 시 선택하신 방식으로 비밀번호를 보내드립니다.

개인정보 처리 안내

「복지로」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며,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고지를 통하여 국민 여러분께서 입력하시는 소중한 개인정보의 용도와 활용 방식,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조치내용을 사전에 안내하고자 합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수집항목(필수) :
[신청자] 이름, 주소, 연락처(휴대폰 혹은 전화번호)
[이웃정보] 주소

- 수집항목(선택) :
[신청자] 이메일
[이웃정보] 이름, 연락처

2.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

- 도움요청 민원사무 처리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해당 개인정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25조, 사회복지사업법 제6조의 2 에 의한 민원사무 처리를 위한 목적으로 민원접수기관과 처리기관에서 이용합니다.
*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1항 3, 5호에 따라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도 14세 미만 신청인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3. 개인정보의의 보유기간 : 5년

복지로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보존기관이 지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바로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령에 따라 보존하여야 할 때에는 그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목적 달성 후 내부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 됩니다.

- 보유 근거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조

4.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과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내용

- 이용자는 "복지로"에서 수집하는 개인정보에 대해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 시에는 도움요청 서비스가 제한됩니다.

만족도 평가 영역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하기
 
현재 페이지의 오류와 개선점이 있으면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의견남기기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