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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세상을 떠난 경비원, 남은 가족들의 아픔을 보아주세요
  • 진행기간 : 2014. 12. 12 ~ 2015. 01. 11
  • 목표금액 : 3,000,000(원)

이 사연은 종료 되었습니다.

세상을 떠난 경비원, 남은 가족들의 아픔을 보아주세요 [함께 하는 기관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지선씨 가족은 남편, 아들 두 명의 4인 가족이었으나 2014년 11월 7일 남편이 사망하였고 한 부모 가정의 여성 가장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며 가정에 충실하고 성실한 사람이었으나 근무하던 아파트의 입주민과의 마찰로 인해 2014년 10월 7일 분신을 시도하였습니다. 그로인해 남편은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수술 및 집중적인 치료를 받았으나 동년 11월 7일 사망하였습니다. 지선씨는 대형마트에서 계산원으로 근무하던 중, 남편의 사고 이후 휴직하고 간병에만 집중하였습니다. 남편이 사망한 후에는 주변상황을 정리하느라 아직 복직은 못하고 있습니다.

첫째 아들은 대학 졸업 직후인 2014년 8월에 물류회사에 취직하여 기숙사에 거주하며 근로를 하고 있습니다. 둘째 아들은 대학교 재학 중이었으나 가계의 소득에 보탬이 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자 휴학을 한 상태입니다.

과거 남편이 운영하였던 유통업(문구 도매) 운영과 정리로 인해 발생한 부채를 상환하고 생계를 유지하는 데 월 소득 대부분을 지출하고 있어 저축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넉넉하지 않은 생활을 하던 가정입니다. 그러던 중 남편의 사고로 인해 주 생계가 어려워졌습니다. 남편의 의료비는 산재를 신청한 상태로, 산재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퇴원 시점에 다음 희망해를 통해 모금된 지원금으로 일부 납부할 예정으로, 의료비에 대한 부담은 덜었으나 생계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순간에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지선씨. 작은 아들 또한 학생에서 가족의 생계에 보탬이 되어야하는 일원으로 역할이 변화하는 등 심리사회적 혼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남편의 의료비와 당장의 생계유지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지선씨 가정이 힘을 내서 일어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기부금 사용계획

용도, 산출근거, 신청금액 등을 나타내는 표

용도 산출근거 신청금액 비고
총계 3,000,000원
생계비   3,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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