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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적응 식품안전 실천 방안
등록일2017-09-13

기후변화를 대비한 식품 '안전 우산'이 되겠습니다. 기후변화 적응 식품 안전 실천방안

기후변화와 우리의 미래. 기후변화는 현재 진행 중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2050년경에는 3.2도, 2100년에는 5.9도 정보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폭우, 가뭄 등 극심한 이상기후가 앞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지구온난화는 점차 일상화 될 것입니다. 기후변화는 식품안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기후변화로 수온이 상승하게 되면 해로운 조류가 증가하게 되고, 그 결과 설사, 마비 등을 가져올 수 있는 독소함유 어패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온·습도 상승으로 농작물 건조 또는 식품 보관 시 곰팡이나 세균의 번식으로 인한 곰팡이 독소 발생, 세균을 통한 식중독 감염이 국민들의 식품안전을 위협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후 예측자료 RCP 시나리오란? RCP 시나리오란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기구 UN 산하의 국가 간 협의체(IPCC)에서 제시한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농도에 따른 2100년까지의 전 세계의 온도, 습도 등의 날씨에 대한 미래 기후 예측 시나리오입니다. 1. RCP 2.6 : 온실가스 배출 감축이 즉시 실행될 경우 2. RCP 4.5 : 온실가스 저감 정책을 상당히 실현하는 경우 3. RCP 6.0 : 저감 정책이 어느 정도 실행될 경우 4. RCP 8.5 : 지금과 같은 추세로 온실가스를 배출한 경우 빅데이터로 미리 본 미래의 기후와 식품 안전 : 기후 예측자료 RCP시나리오를 토대로 빅테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재 진행 중인 기후변화는 한반도를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온다습한 환경이 식품에 미치는 영향 1. 생산 및 유통과정 중 곰팡이독소 위험 증가 2. 요리 및 외식, 식품 보관시 식중독 위험 증가 3. 마비성 패류 독소의 위험 증가 세균성 식중독 발생수준 1. 기후변화에 따른 세균성 식중독 발생 수준 변화 : 평균환자수증가율 2050년 2.3%, 2100년 4.6% , 2050년 3.6%, 2010년 12% 2. 세균성 식중독 취약 지역변화 3. 세균성 식중독 취약 연령대 : 14세 이하 유소년, 65세 이상 고령자 곰팡이 독소 1. 기온상승에 따른 곰팡이독소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원료농산물 2. 곰팡이 독소 취약지역변화 파미성 패독 1. 해수온도 상승에 따른 마비성 패독 검출지역 북상 2000년 남해안 지역에서 2010년 태안반도, 강릉지역으로 북상 2. 기간별 변화(2010년 마비성패독 검출기간) : 30년전과 비교했을 때 3개월 길어짐, (2040년 마비성패독 검출 지역) 1월~6월 : 우리나라 전해역, 7월 : 부산, 동해안 지역검출예상 맞춤형 실천방안(국민들을 이렇게 실천하세요) 1. 이상기후(기상) 발생시 식품 조리 섭취에 주의하세요. 황사, 폭염이 있는 동안에는 야외활동, 캠핑 등에서 식품 조리 섭취 주의 2.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식품의 곰팡이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이미 생성된 곰팡이독은 쉽게 분해되지 않으므로 사전에 식품의 보관 및 조리에 주의 3. 폭염 및 적조 발생시기에 어패류 섭취에 주의하세요. 패독은 가열조리에도 제거할 수 없으므로 패류독소 발생해역에서의 패류채취 및 섭취를 금지하고, 패류 원산지 확은 등을 통해 취취 해역 확인 후 구입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출처 :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www.foodsafetykore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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