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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람일자리 343명 모집…40∼67세 차상위층 우선
등록일2021-05-27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보람일자리' 참여자 343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보람일자리는 중장년 세대가 은퇴 후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마을·복지시설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 매달 57시간 기준으로 활동비 52만5천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저소득 중장년층을 돕기 위해 그동안 일반 중장년을 대상으로 해온 보람일자리 일부 사업을 차상위계층이 우선해 참여할 수 있도록 변경해 운영한다.


이번에 마련한 보람일자리는 'SH복지시설지원단', '50+문화시설지원단', '50+예술교육단' 등 8개 사업이다. 참여 희망자는 50+포털(50plus.or.kr)에서 분야별 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만 50∼67세 일반 참여자부터 만 40∼67세 '서울형 차상위 계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형 차상위 계층이 우선 선발된다.


min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5/27 11:15 송고

이 정보는 2021-05-27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복지이슈’는 국민이 궁금해하는 시기별 이슈를 보다 쉽게 안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법적효력을 갖는 유권해석이나 각종 신고 등의 판단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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