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인 문제로, 생활이 어려우신가요? 서민금융 서비스가 희망을 되찾아 드립니다! 주거마련에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무주택 세대주가 주택구입 자금을 빌릴 수 있도록 지원 대상 :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만 30세 미만 단독세대주 제외) 내용 : 호당 최대 2억 원 이내 대출 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의 전세자금 대출 지원 대상 :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 원 이하, 만 19세 이상 세대주인 무주택자 내용 : 무주택 세대주의 전세자금 대출 지원 [주거안정 월세대출] 주거비용이 급증한 저소득 임차가구의 월세대출을 지원 대상 : (우대형) 사회취약계층 수급자 중 세대주 (일반형) 부부합산소득 5천만 원 이하 내용 : 월 40만 원씩 2년간 최대 960만 원 [농촌주택 개량자금 지원] 노후·불량 농어촌 주택 개량 등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 대상 : 농촌 지역 거주자 중 무주택자(세대주), 노후 혹인 불량 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촌 주민 내용 : 선금과 중도금을 합하여 최대 3천만 원 이내 대출, 주거급여 지원대상 확대, 주거급여 기준 소득인정액 중위소득의 43%이하(2017년)→중위소득의 45%이하(2020년) / 2018년 임차가구 기준임대료 주택임차료 상승률 2.4~2.5%(2017년) → 지역(급지)에 따라 주택임차료 상승률 2.9~6.6%(2018년), [출처] 제1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18년~2020년) 학자금 마련에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학자금을 대출하여 개인 사정에 따라 거치기간, 상환기간을 합리적으로 상환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 국내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입학예정인 국민 내용 : (등록금)입학금 +수업료 등 등록금 4천만 원 ~ 9천만 원 (생활비) 학기당 최대 150만 원 [취업후 상환 학자금 대출] 등록금·생활비를 대출하여 일정 소득이 발생한 후 소득수준에 따라 상환하도록 지원 대상 : 국내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입학예정인 국민 내용 : (등록금) 10만 원 ~ 등록금 전액 (생활비) 10만 원 ~ 학기당 150만 원 일반 상환 및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금리 (단위:%) '09년 2학기 5.8% '10년 1학기 5.7% '10년 2학기 5.2% '11년 1~2학기 4.9% '12년 1~2학기 3.9% '13년 1~2학기 2.9% '14년 1~2학기 2.9% '15년 1학기 2.9% '15년 2학기 2.7% '16년 1학기 2.7% '16년 2학기 2.5 '17년 1학기 2.5% [출처]교육부2017.1.9, 보도자료 고용을 지원하는 복지서비스 [직업훈련생계비 대부] 취약계층의 생계비에 대한 부담 없이 체계적인 훈련을 받고 더 나은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훈련에 참하여는 비정규직 근로자·전직 실업자 내용 : 직업훈련기간에 1인당 1천만 원 내에서 생계비 지원 [소상공인 융자 지원] 소상공인의 창업 및 경영 개선 활동을 지원 대상 : 소상공인 내용 : 업체당 7천만 원 한도내에서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 청년 고용률 및 실업률 현황(단위:%) 청년 실업률 연도 2007년 7.2% 2008년 7.2% 2009년 8.1% 2010년 8% 2011년 7.6% 2012년 7.5% 2013년 8% 2014년 9% 2015년 9.2% 2016년 9.8% 청년 고용률 2007년 42.6% 2008년 41.6% 2009년 40.5% 2010년 40.3% 2011년 40.5% 2012년 40.4% 2013년 39.7% 2014년 40.7% 2015년 41.5% 2016년 42.3% [출처]통계청「경제활동인구조사」 생활에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 [생활안정자금 대부] 저소득층 근로자가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안정자금을 장기 처리로 융자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 : 저소득 취약계층 노동자의 생활안정자금과 임금체불노동자의 생계비 융자를 지원 내용 : 저소득 취약계층 노동자 [주택담보 노후연금 보증] 소득이 없거나 부족한 노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택을 담보로 매월 일정금액의 대출금을 연금형식으로 지원 대상 : 만 60세 이상이면서 시가 9억 원 이하의 주택 소유자 내용 : 주택연금 매달 지급 및 종신거주 보장 등 가계부채비율 증가 (단위 : %)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 부채비율 2013년 160.2% 2014년 162.9% 2015년 169.0% 2016년 178.9% [출처] 한국은행 '2016년 자금순환 동향' ※2018년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복지로그인 행복로그인 대한민국 대표 복지포털 로그인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