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곁에 희망복지지원단이 있습니다.
- 희망복지지원단이란?
-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 및 방문형서비스 사업 등을 총괄ㆍ관리함으로써 지역단위 통합서비스 제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전담조직
희망복지지원단 주요업무
- 통합사례관리 업무필요한 복지서비스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 자원 관리 업무공공과 민간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
- 읍ㆍ면ㆍ동 지역보호체계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체계
희망복지지원단 활동현황
전국 17개 시ㆍ도 229개 시ㆍ군ㆍ구에서 활동 중
경기 31개, 서울 25개, 전남22개, 강원18개, 경북23개, 경남18개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 담당인력(정원 928명 - 지자체 평균 4.07명)
- 통합사례관리사
- 시ㆍ군ㆍ구 희망복지지원단에서 통합사례관리 업무 수행(14년6월기준)
- 통합사례관리
- 취약계층 발굴 및 위기 가구에 대한 종합상담, 지역자원 서비스 발굴ㆍ연계 의뢰 및 제공여부 지속적 점검 등의 업무 수행
희망복지지원단 주요성과
희망복지지원단 출범 이후(2012년)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 증가(출처 : 행복e음(상담사례관리시스템)통계 추출-14.12.31기준)
2012년 46,932가구에서 2014년 53,161가구로 13%증가
- 중점 대상가구
-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탈빈곤 지원이 가능한 구민기초생활 수급가구 및 차상위 빈곤가구
- 긴급지원 대상가구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탈락 가구 중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빈곤예방 지원 가능 가구
읍ㆍ면ㆍ동 인적안전망 구축을 통한 지역 보호체계 구성
인적안전망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읍ㆍ면ㆍ동 단위 주민 네트워크(출처:복지부 읍면동 인적안전망 교육자료 발췌
- 읍ㆍ면ㆍ동 단위 민ㆍ관협의체
- 지역사정을 잘 아는 주민과 공문원으로 구성하여 복지대상자 발견 및 지역자원 발굴에 활용, 전국 229개 시군구 중 218개소(95.2%)에서 최소 1개 이상의 읍면동에 민관협의체계 구성ㆍ운영
- 설치 시군구 218개소 : 2011년 이전 15, 2012년 20, 2013년 24, 2014년 159(희망복지지원단 출범 2012년)
- 복지통장제를 통한 지역 보호체계 구축
- 기존 통(이)장의 임무에 복지임무를 부여하는 것(지역주민 가구를 방문하여 위기가구를 발굴 후 읍면동 주민센테로 연계 등) 14년도 기준 시ㆍ군ㆍ구 229개 중 190개 시행(82.9%)
- 설치 시군구 190개소 : 2011년 이전 29, 2012년 22, 2013년 14, 2014년 125(희망복지지원단 출범 이후 구성한 경우가 161개소로 전체의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