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도와드려요.
힘겨울 땐 129, 함께 만드는 복지 복지로
함께 만드는 복지 복지로
어머니가 수술 받은 후 혼자 생활하시니 걱정이 돼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한달 혹은 두달 동안 신변 활동과 가사 등을 도와드리는 <노인 단기 가사 서비스>가 있어요.
노인이면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만 65세 이상의 독거노인 또는 부부 모두 75세 이상인 고령 노인 가구 중 골절이나 중증질환 수술자로서 최근 2개월 이내의 의사진단서가 있어야 해요!
또한, 가구 소득이 전국 평균 소득의 150% 이하인 어르신들게 지원해요. (단, 입원으로 2개월 경과시에는 퇴원일로부터 1개월 이내 신청 가능합니다.)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노인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하여 식사, 세면, 옷 갈아입기, 화장실 이용 등 신변·활동을 지원하고, 청소, 세탁 같은 가사도 지원해 드려요.
※서비스 제공시간은 1개월(24시간), 2개월(48시간)의 두 가지가 있어요. (1회당 2시간)
어떤 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하죠?
대상자로 결정되면, 월 235,200원짜리 바우처가 생성 돼요.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전혀 없지만, 그 외에는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월 42,000원까지 본인부담금이 발생해요.
※본인부담금을 입금하지 않으면 바우처가 생성되지 않아요. (본인부담금 납부 조회: ARS 1644-9911)
어떻게 신청하나요?
본인, 가족 또는 그 밖의 관계인이 서비스 대상자의 읍/면/동 주민센터에 가셔서 신청하시면 돼요.
※제출서류는 방문전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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