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6(에너지)


등록일 2017-05-19
정보제공처 연합뉴스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6년 에너지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6년 에너지 저소득층의 연료비 비율 저소득층의 소득 대비 연료비 비율은 최근 다소 낮아졌으나, 다른 계층에 비해 여전히 높으며 특히 동절기인 1분기에 가장 높음 ▶ 소득분위별 연료비/소득 비율 (2006~2015) 2006년 전체평균 3.0% 저소득층= 1분위 9.4% 2007년 전체평균 2.9% 저소득층= 1분위 9.6% 2008년 전체평균 2.9% 저소득층= 1분위 10.3% 2009년 전체평균 3.0% 저소득층= 1분위 10.5% 2010년 전체평균 3.2% 저소득층= 1분위 10.9% 2011년 전체평균 3.1% 저소득층= 1분위 11.0% 2012년 전체평균 3.0% 저소득층= 1분위 10.8% 2013년 전체평균 3.0% 저소득층= 1분위 10.7% 2014년 전체평균 2.7% 저소득층= 1분위 9.4% 2015년 전체평균 2.5% 저소득층= 1분위 7.9% 2015년 1/4분기 전체평균 4.0% 저소득층(소득1분위) 14.8% 2/4분기 전체평균 2.4% 저소득층(소득1분위) 7.5% 3/4분기 전체평균 1.6% 저소득층(소득1분위) 5.2% 4/4분기 전체평균 2.1% 저소득층(소득1분위) 7.2%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각 연도 에너지바우처 도입 2015년 에너지바우처(에너지 구입이 가능한 전자바우처) 도입으로 인해, 저소득층 약 49만 5천 가구를 대상으로 452억 원의 연료비를 지원 자료: 에너지바우처 사업안내(2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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