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진짜 혜택이 확대되었을까?
3년 전에 종합병원에서 간 절제술을 받았어요.
몸도 안좋은데 병원비 때문에 더 힘들었어요...
본인부담금으로 약 29만원, 특진비(선택진료비)로 150만원,
총 180만원 정도를 냈어요.
-안양 이씨(54)의 사례
특진비(선택진료비)란, 경력 있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을 때 추가로 비용을 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2018년 1월! 과도한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특진비(선택진료비)를 폐지했습니다.
특진비(선택진료비) 폐지 후 우리의 부담을 정말 줄었을까?
<예시> 상급종합병원에서 폐암 수술+일주일 입원 시 총 진료비 1,200만원
300만원 부담 비용절감 효과 250만원 55만원 부담
특진비(선택진료비)폐지로 의료비가 이만큼 절감되었습니다.
또다른 혜택
본인부담상한액 인하 40~50만원경감 의료비부담
상복부 초음파 재난적의로배 지원확대
모든 질환에 본인부담 의료비의 절반, 연간 2천만원까지 지원
상복부 초음파 의료비 부담 절감
상복부(간, 담도, 담낭, 비장, 췌장) 초음파 검사 의료비 부담 평균 2~6만원으로 낮아집니다.
또다른 혜택
상복부 초음파 입원진료비 본인부담률 인하
본인부담률을 5%로 인하 ※만 15세 이하 아동
상복부 초음파 난임 시술 건강보험 저용
필수 시술 과정 본인부담 100% → 본인부담 30%
만 44세 이하, 체외수정 7회, 인공수정 3회까지 적용
부인과 초음파 모든 여성으로 확대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보제공처 : 보건복지부, 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