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만드는 복지 복지로
가까운 곳 '읍면동'이 '복지허브'로 거듭납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교통사고로 일은 줄고, 몸은 점점 더 아파지고, 월세와 공과금은 밀리고..."
김민규(가명, 47세)씨는 교통사고로 다친 이후 일거리가 줄어 병원은 커녕, 월세와 공과금을 해결하기도 버거웠습니다.
"학비 내기도 힘들고, 생활고에 불화만 쌓여가는 우리집..."
그의 아들은 학비 충당마저 힘들어하는 아버지와 생활고에 늘 불화만 쌓여가는 집을 보며 너무도 힘들어했습니다.
김씨는 이런 자신의 삶을 희망이 없다고 느껴 매일 술에 의존하며 지내곤 했습니다.
이 때 이웃의 연락으로 먼저 찾아와 준 행복동 주민센터 맞춤형 복지팀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사례회의를 통해
아들의 학업과 후원을 연계해주는 사례관리사, 취업을 연계해주는 직업 상담사, 음주문제를 상담해주는 방문간호사, 밀린 월세와 공과금을 지원해주는 복지공무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찾아주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줬습니다.
"항상 옆에서 응원해 준 복지공무원과 이웃들 덕분에 저희 가족은 삶의 희망을 얻었습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는 각 시·군·구의 읍면동이 우리 동네의 복지 중심기관이 되어 보건소, 민간 복지기관, 지역주민 등과 함께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Q. 무엇이 달라지나요?
A.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바뀌고, 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맞춤형 복지팀이 생깁니다!
Q.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A.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갑니다.
- 실직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
- 홀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 또는 노인
-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족
- 보육 또는 양육서비스가 필요한 한부모 가족 등
다양한 어려움을 맞춤형 서비스로 도와드립니다.
- 공공복지제도: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 기초생활보장급여, 자활근로,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무보가족 지원 등
- 민간복지자원 연계: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시설과 연계한 가사지원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지역주민 자원봉사단 구성, 후원업체 발굴 및 성금모금 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합니다.
-사회보장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 공동모금회, 종합복지관, 자원봉사센터 등
-민관협력: 복지통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좋은이웃들 등
-지역주민: 어려운 이웃 발굴, 자원봉사 참여, 후원 등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가까운 읍면동 또는 통·이장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Q.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A. 복지로와 보건복지부 및 콜센터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복지포털 홈페이지
보건복지 콜센터 129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함께만드는 복지 복지로
국민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