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만드는 복지 복지로
맞벌이 육아 겁먹지 마세요!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안은영(가명, 34세) 씨는 남편과 함께 맞벌이를 하며 1살 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은영 씨 부부는 아이를 돌봐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겨야 했습니다.
어렵게 어린이집을 찾아 아이를 맡겼지만, 가끔 퇴근이 늦어지는 날엔 어린이집에 혼자 있을 아이가 걱정돼 일에 집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2016년 7월부터 '맞춤형 보육'을 실시!
맞춤형 보육은 부모와 아이의 필요에 맞게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로, 맞벌이 가정 등 장시간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가구에게 충분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종일반은 7시 30분부터 19시 30분(12시간),
맞춤반은 9시부터 15시(6시간)까지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으며,
맞춤반의 경우 지역별·어린이집별 사정에 따라 부모님과 협의하여 9~15시 전후 1시간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맞춤반 아동이 이용시간 외 어린이집을 더 이용해야 할 경우에는 긴급보육바우처를 사용해 필요한 시간에 이용할 수 있어요!
"일하면서 늘 아이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안심이 돼요!"
이렇게 '맞춤형 보육'을 실시하면서, 선영 씨 부부는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오후 7시 30분까지 어린이집 이용시간을 보장해주는 종일반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었죠.
Q. 맞춤형 보육의 대상은 누구인가요?
A. 어린이집 만 0~2세반을 이용하는 아동('13.1.1일 이후 출생자)을 대상으로 합니다.
Q. 누가 종일반을 이용할 수 있나요?
A.
1) 부모님이 취업 중이거나 구직 중인 경우,
2)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3) 부모가 학업 중이거나 장기부재 중인 경우,
4)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1년이 안 된 경우,
5) 생계·의료급여 수급권자인 경우 등에는 종일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아동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Q.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A. 복지로, 아이사랑과 보건복지부 및 콜센터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복지포털 홈페이지
임신육아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
보건복지 콜센터 129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함께만드는 복지 복지로
국민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